수분·전해질 균형과 탈수 (Fluid-Electrolyte Balance & Dehydration)
정의
- 아동은 성인보다 체중 대비 수분 비율이 높고(영아 ~75%), 불감손실이 많아 탈수에 취약
- 탈수: 등장성(가장 흔함), 저장성, 고장성으로 분류
탈수 정도 평가
- 경증(3~5%): 점막 건조, 소변량 약간 감소, 눈물 감소
- 중등도(6~9%): 피부 탄력 감소(텐트 징후), 함몰된 대천문, 핍뇨, 빈맥
- 중증(≥10%): 저혈압, 의식 변화, 무뇨, 쇼크 징후
- 영아: 대천문 함몰, 눈물 없는 울음이 중요한 사정 지표
간호중재
- 경증~중등도: 경구수분보충(ORS) — 소량 빈번 투여(5~10mL씩 5분 간격)
- 중증: IV 수액 요법(생리식염수 또는 lactated Ringer's), 20mL/kg 볼루스
- 정확한 I&O 측정: 기저귀 무게, 소변량, 구토량
- 매일 체중 측정(같은 시간, 같은 저울)
- 전해질(Na⁺, K⁺) 모니터링
임상 추론 포인트
- 고장성 탈수: 뇌세포 탈수 → 경련 위험, 급격한 수분 보충 시 뇌부종 위험
- 등장성 탈수: 구토·설사 시 가장 흔함
- 아동 유지 수액량(Holliday-Segar): 첫 10kg=100mL/kg, 다음 10kg=50mL/kg, 이후 20mL/kg
- ORS 실패 징후: 지속적 구토, 의식 변화, 순환 불안정 → IV 전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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