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분안정제와 항불안제 (Mood Stabilizers & Anxiolytics)
리튬 (Lithium)
- 양극성 장애(조울증)의 1차 선택 기분안정제
- 치료 농도: 0.6~1.2 mEq/L (급성기 1.0~1.5)
- 좁은 치료 범위 → 정기적 혈중농도 모니터링 필수
- 12시간 후 채혈(마지막 복용 12시간 후)
리튬 부작용과 독성
- 초기 부작용: 오심, 구토, 설사, 미세진전, 다뇨, 다갈
- 독성 증상(>1.5 mEq/L): 조대진전, 혼돈, 운동실조, 경련
- 장기 부작용: 갑상선 기능저하, 신독성, 체중 증가
- 탈수, 나트륨 저하 시 리튬 농도↑ → 독성 위험 증가
기타 기분안정제
- valproate(발프로산): 항경련제로도 사용, 간독성 주의, 기형유발
- carbamazepine: 재생불량성빈혈 주의, 정기적 CBC 검사
- lamotrigine: 양극성 우울증에 효과, Stevens-Johnson 증후군 주의
항불안제 (벤조디아제핀)
- 대표 약물: lorazepam, alprazolam, diazepam, clonazepam
- GABA 수용체 작용 → 억제 효과 증강
- 급성 불안, 불면, 경련에 단기 사용
- 부작용: 졸음, 의존성, 내성, 호흡억제
- 금단증상: 불안, 불면, 진전, 경련 → 서서히 감량
국시 적용 포인트
- 리튬 치료 농도(0.6~1.2)와 독성 징후 암기 필수
- 리튬 복용 환자의 탈수·나트륨 관련 교육 빈출
- 벤조디아제핀의 의존성과 금단증상 문제
- valproate의 간독성·기형유발성 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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