섭식장애 환자의 간호 원칙 (Nursing for Eating Disorders)
영양 관리
- 식욕부진증: 점진적 칼로리 증가(리피딩 증후군 예방), 초기 1200~1500kcal → 점진 증가
- 폭식증: 규칙적 식사 패턴 수립, 3끼 + 간식, 금지 음식 설정하지 않기
- 전해질 모니터링: 특히 칼륨, 인, 마그네슘
- 영양사와 협력한 식이 계획
행동 관리
- 행동계약(behavioral contract): 목표 체중, 식사 규칙 등 합의
- 식사 관찰: 식사 중 + 식후 1시간 관찰(구토 방지)
- 화장실 사용 제한: 식후 일정 시간
- 체중 측정: 주 2~3회, 동일 조건, 대상자에게 체중 공개 여부 결정
- 과도한 운동 제한
심리적 간호
- 인지행동치료(CBT): 왜곡된 신체상, 식이 관련 부적응적 사고 교정
- 자존감 향상: 외모 이외의 가치 발견 촉진
- 감정 인식 및 표현: 먹는 행위 대신 감정 표현 방법 교육
- 대처 기술 훈련: 스트레스 관리, 대인관계 기술
가족 중재
- Maudsley 가족치료: 청소년 식욕부진증에 가장 효과적
- 1단계: 부모가 식사 관리 주도
- 2단계: 청소년에게 점진적 자율성 부여
- 3단계: 정상 발달과제 지원
- 가족 역동 탐색: 과잉통제, 갈등 회피 패턴
- 가족 교육: 질병 이해, 식사 시 태도, 재발 징후
국시 적용 포인트
- 식후 관찰 간호와 그 근거(구토 방지) 문제 빈출
- 리피딩 증후군 예방(점진적 칼로리 증가) 원칙
- Maudsley 가족치료의 대상(청소년 식욕부진)과 단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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