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생아 체온 조절과 적응 (Newborn Thermoregulation)
정의
- 신생아의 자궁 외 환경에서의 체온 유지 능력
- 정상 체온: 36.5~37.5°C (액와)
- 신생아는 성인 대비 체표면적/체중 비율이 커 열 손실에 취약
열 손실 기전
- 증발(evaporation): 양수로 젖은 피부에서 수분 증발 → 가장 큰 열 손실
- 전도(conduction): 차가운 물체와 직접 접촉(저울, 침대 등)
- 대류(convection): 차가운 공기 흐름에 의한 열 손실
- 복사(radiation): 차가운 벽면·창문으로의 열 방사
신생아 보온 기전
- 갈색지방(brown fat) 대사: 비떨림 열생산(non-shivering thermogenesis)의 주요 기전
- 갈색지방 위치: 견갑골 사이, 목 뒤, 대혈관 주위, 신장 주위
- 떨림(shivering)은 미숙하여 효과적이지 않음
간호중재
- 출생 직후: 즉시 건조, 따뜻한 담요, 모자 착용
- 피부대피부 접촉(캥거루 케어) 권장
- 분만실·신생아실 환경 온도 24~26°C 유지
- 목욕: 체온 안정 후(출생 후 최소 6시간), 짧은 시간 내 완료
- 저체온 징후: 무호흡, 서맥, 저혈당, 피부 얼룩(mottling)
임상 추론 포인트
- 저체온 → 산소 소비 증가 → 대사성 산증 → 폐혈관 수축 악순환
- 미숙아: 갈색지방 부족 + 체표면적 비율 더 큼 → 저체온 고위험
- 체온 불안정은 패혈증의 초기 징후일 수 있음
- 고체온도 위험: 탈수, 빈맥, 무호흡 유발
체온조절thermoregulation저체온갈색지방brown fa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