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안장애 환자의 간호중재
불안 수준별 간호중재
- 경증~중등도: 불안의 원인 탐색, 대처 기전 강화, 교육
- 중증: 지시적 접근, 단순한 언어 사용, 안전한 환경 제공
- 공황: 대상자 곁에 있어주기, 조용하고 안전한 환경, 지시적 중재
이완요법
- 복식호흡법: 코로 흡기(4초) → 참기(7초) → 구강호기(8초)
- 점진적 근이완법(Jacobson): 근육군 긴장→이완 반복
- 자율훈련법(Schultz): 자기 암시에 의한 이완
- 바이오피드백: 생리적 반응을 시각화하여 자기 조절
- 명상, 요가, 안내된 심상법
인지행동치료 (CBT)
- 비합리적 사고(인지 왜곡) → 합리적 사고로 전환
- 인지 재구성: 재앙화, 흑백논리, 과일반화 등을 교정
- 노출치료(exposure therapy): 공포 대상에 점진적 노출
- 체계적 둔감법(systematic desensitization): 이완 + 점진적 노출 (Wolpe)
- 홍수법(flooding): 공포 자극에 직접적·집중적 노출
강박장애 간호
- 강박행동을 갑자기 중단시키지 않기 → 불안 급증
- 점진적으로 강박행동 시간 제한 설정
- 노출 및 반응방지(ERP): 강박사고 노출 + 강박행동 금지
- 대체 활동 제공
- SSRI(고용량) 약물치료 + CBT 병합이 가장 효과적
국시 적용 포인트
- 공황발작 시 간호중재(곁에 있어주기, 안전한 환경) 빈출
- 체계적 둔감법과 홍수법 비교 문제
- 강박장애 환자 간호 시 강박행동 갑자기 중단 금지 원칙
불안 간호이완요법체계적 둔감법인지행동치료CBT호흡법